실리콘밸리에서는 돈과 인맥 없이 ‘맨땅에 헤딩’하다가는 뇌진탕 걸립니다. 뭐든지 할 수 있다는 환상을 갖고 갔지만 결국 가진 돈을 다 잃었죠.” 창업의 꿈을 갖고 미국 실리콘밸리로 진출했던 이승윤 씨는 뼈아픈 실패의 경험을 이렇게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