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라는 맨땅에 헤딩하기 전 지인들의 도움을 받길!” 김성겸 팀블라인드 이사는 28일 열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행사의 연사로 참가해 자신의 생각을밝혔다. 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해 블라인드의 미국 진출과 첫 진출 당시 경험을 이야기 했다. 한편 익명 소셜 네트워크인 ‘블라인드’는 2014년 한국에서 첫 론칭 이후 2015년 3월 미국에 론칭해 현재 양국에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