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스웨덴을 시작으로 전세계 디지털 음원 시장을 평정한 스포티파이는 세계적으로 2억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공룡 기업이다. 세계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서 40% 점유율을 차지한다. 음악시장에서 스포티파이는 구세주 같은 존재다. 저작자인 음악인을 우대하는 수익배분 정책 때문이다. 이런 스포티파이는 회사를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어떠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