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주최로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진행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행사에선 창업자로, 투자자로 혹은 팀원으로 실리콘밸리를 경험해 본 사람들이 연사로 나와 그들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이 가운데 화상 채팅을 이용한 타겟 고객을 찾아 인터뷰를 매칭해주는 서비스 ‘미띵스’의 윤정섭 대표, 익명 SNS 블라인드를 서비수하는 ‘팀블라인드’의 김성겸 이사,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시'(Radish)의 이승윤 대표는 패널로도 등장,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심사역의 진행 아래 그들이 보고 느낀 ‘실리콘밸리’에서의 창업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