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백인이 아닌 CEO는 13%, 여성창업자는 9%에 불과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이유 때문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나중에는 실리콘밸리에서 투자받은 아시아 여성이라는 장점으로 다가왔죠.” 14일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에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트랜스링크캐피탈, 미미박스, 돌비 등에서 직접 창업했거나 일하고 있는 한국인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