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벤처를 꿈꾸는 사람들은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인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조직적으로 뭉쳐야만 스타 CEO도 나올 수 있습니다.” 윤종영(사진) K그룹 대표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에서 열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K그룹은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야후,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계 정보기술(IT) 분야 인재들이 지난 2007년에 결성한 한국인 IT 네트워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