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 네이버 분당사옥 그린팩토리 커넥트홀에서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장 김상헌, 센터장 임정욱) 주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가 열렸다. 컨퍼런스를 주최한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지난 18일 개소식을 통해 공식 활동을 시작한 단체로, 네이버 등 한국의 대표 인터넷 기업들과 벤처캐피털, 인큐베이팅기관 47개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지원이라는 목적을 위해 결성한 연합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