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용 온라인 강의 플랫폼 브라이트스톰(Brightstorm)의 김범수 대표는 한국에서는 조직의 일원으로, 미국에서는 VC와 창업을 모두 경험한 인물이다. 그는 34살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처음 미국 땅을 밟았다고. 김범수 대표가 12일 개최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콘퍼런스에서 창업 과정에서 직접 습득한 경영 노하우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