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25일 개최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콘퍼런스는 혁신의 심장에서 성공을 만들어 가는 선배 기업인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였다.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행사에는 실리콘밸리 기술 기업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커뮤니티 ‘K그룹’ 선배를 만나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다. 2008년 시작된 K그룹은 ‘실리콘밸리’와 ‘기술’ ‘한국’을 키워드로 현재 2665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