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 사옥에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한국인들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창업을 꿈꾸는 국내 젊은이들이 만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K-그룹)’ 콘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미래창조과학부와 네이버 등 47개 민관 협력체가 구성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