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업계도) 7년 전과 다르다. 지금은 하드웨어만 잘해선 본전도 못 찾는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 중인 음재훈 트랜스링크(TransLink)캐피탈 대표<사진>가 성남시 네이버 본사에서 열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를 통해 이 같이 말하면서 최근 실리콘밸리 업계 현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