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타트업 투자 업계가 추워지고 있다.” 이호찬 KTB네트워크 미주법인 대표는 12일 네이버 분당 사옥에서 열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에서 앞으로 실리콘밸리 내 벤처·스타트업 투자 시장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비대해진 스타트업의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