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테슬라·아마존·스포티파이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IT 회사들의 전·현직 직원들이 각 회사의 복지와 사내 문화를 비교하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이 집중됐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2일 성남시 정자동 네이버 본사에서 개최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행사에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포티파이에서 이용자 분석가로 일하는 백원희 매니저 ▲애플을 거쳐 현재 전기차 회사 테슬라에서 근무하는 김동욱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매니저 ▲12년간 아마존에서 개발자로 근무하다 지난 2015년 퇴사한 후 현재 이지온 글로벌을 설립한 박정준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