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음료 ‘모닝리커버리’로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해 800만 달러(약 85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한 82랩스 이시선 대표는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근무하며 배웠던 실행력이 발휘됐던 것 같다”고 82랩스의 빠른 성장에 대해 설명했다. 3일 분당에 위치한 네이버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의 연사로 나선 82랩스의 이시선 대표는’실리콘밸리에서 숙취 해소제 만들기’란 주제로 82랩스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