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기도 판교 네이버 본사에서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9’ 행사가 열렸다. 네이버가 후원하고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최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거나 혁신을 이룬 스타트업을 이끈 이들이 모여 경험을 공유한 자리다.

이진하 스페이셜 CPO(Chief Privacy Officer)가 관심을 모았다. 스페이셜은 2010년 이민하 CPO와 아난드 아가라왈라 대표가 함께 창업한 증강현실(AR) 솔루션 스타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