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이미 250여 년 전에 ‘뭉치지 않으면 죽는다’(Join, or Die)라고 설파했습니다. IT실리콘밸리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인이 뭉쳐야 힘을 내고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하이테크 부문에서 활약하는 한국인들이 모여서 만든 모임 ‘베이에어리어 K그룹’ 대표 윤종영 회장의 말이다. K그룹은 현재 26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