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SF) 영화에서처럼 3차원 공간 안에 아이디어를 늘어놓고 회의를 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연구하는 스타트업 ‘스페이셜’. 이 회사의 이진하㉜ 공동창업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젊은 나이에 상상을 현실로 과감히 옮긴 창업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